Everyday is Playful Media

한국예술종합학교 융합예술센터는 성북구립미술관, N15과 협력하여 ‘놀이적 행위(Playful Activities)를 통한 우리 주변 환경과의 상호작용과 창작’을 주제로 청소년 융합예술 교육 프로그램인 <Everyday is Playful Media>을 운영하였습니다. 본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세대인 청소년과 우리 주변의 환경을 탐색하고, 만들기 방법과 기술을 탐구하며, 나아가 자신만의 창의적인 표현과 창작까지 '생각하고, 배우고, 만들어보는' ①주제탐색 <Playful Thinking>, ②매체탐구<Playful Learning>, ③융복합 예술 창작<Playful Making>으로 구성하였습니다.

예술가와 함께하는 워크숍, 메이커와 함께하는 아카데미, 모두 함께 만들어보는 해커톤, 다함께 공유하고 체험하는 전시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풀어내었습니다.

흥미로운 만들기에 관심있는 청소년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.